신속한 1인 파이프라인
어리석은 악어 캐릭터는 코리가 자녀들을 위해 만든 단순한 나무 장난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코리는 이야기합니다. ”이 캐릭터의 매력을 발견했고, 이 악어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면 정말 멋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이를 최대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했습니다.”
코리는 스토리를 작성하고, 음성을 녹음하고, 언리얼 엔진에서 '저렴한' 컨트롤러로 어리석은 악어에게 애니메이션을 적용하는 자신만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에피소드 하나를 제작하는 데는 며칠밖에 걸리지 않으며, 모든 과정을 혼자서 해낼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파이프라인보다 훨씬 빠르고 비용도 적게 듭니다.
어린이들과의 유대감
코리는 리얼타임 워크플로가 콘텐츠 제작 속도와 편의성을 넘어, 완성된 콘텐츠에 즉각성과 신선함을 더해준다는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언리얼에서 어린이용 콘텐츠를 만들 때 정말 좋아하는 점은 어린이들과의 형성되는 특별한 유대감입니다. 실시간으로 작업할 수 있어서 마치 실제로 살아 숨쉬는 듯한 사실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게 정말 강력합니다.”
내레이터로서 코리는 각 에피소드 내내 어리석은 악어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눕니다. 이 어리석은 악어 또한 코리 그 자신입니다. 실시간으로 스스로에게 말하다 보면, 오래 걸리는 기존 파이프라인에서는 없을 수 없는 무언가가 가미된다고 코리는 말합니다.
“저는 캐릭터와 진짜 대화를 나눕니다. 그게 어리석은 악어를 차별화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를 직접 보는 동시에 바로 그 캐릭터가 될 수 있죠. 그게 정말 마음에 듭니다.”
뿐만 아니라 트렌드에 훨씬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 아침에 인기 어린이 검색어가 뭔지 파악하고는 금요일 오후까지 해당 주제를 담은 영상을 완성할 수 있죠. 코리가 말합니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면 실시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시간은 말 그대로 실시간입니다.”
코리는 리얼타임 워크플로를 통해 전체 프로세스를 제어하여 보람되고 영향력 있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코리는 설명합니다. “저는 모든 작업을 혼자 합니다. 저만의 이야기를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