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을 전환하는 것은 게임 개발에서 끊임없이 제기되는 고민 중 하나이며, 개발자라면 팀과 프로젝트를 새로운 엔진으로 이전하는 일이 쉽지 않은 도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엔진은 아키텍처 수준에서 서로 다르며, 이러한 차이는 코드 작성부터 툴, 아트 파이프라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즉, 다른 게임 엔진으로 전환하는 경우 개발 패턴과 팀의 기존 지식을 일부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언리얼 엔진으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개발자들이 최대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패럿 게임 샘플을 준비했습니다!
패럿 게임 샘플 개발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Dakota Herold와 Justin Thomas입니다. 저희는 둘 다 Unity 전문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Secret Dimension에 입사한 후 언리얼 엔진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Unity에서 게임을 제작할 때 개발자는 일종의 게임플레이 프레임워크를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패럿에서는 이러한 시스템을 언리얼 엔진 버전과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했습니다. 또한 언리얼 엔진 워크플로와 더 잘 일치하도록 스캐폴딩을 추가했습니다.
이러한 기능에는 게임 관리 시스템의 범위가 지정된 라이프 사이클을 가져오는 애디티브 씬 로딩, 커스텀 캐릭터 무브먼트 컴포넌트, 그리고 언리얼 엔진의 비헤이비어 트리에서 사용되는 시맨틱과 일치하는 커스텀 비헤이비어 그래프 노드 생성이 포함됩니다. Unity의 이러한 패턴과 구현 방식이 언리얼 엔진의 개발 워크플로와 아키텍처 패턴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