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25.

유년기 액션 피규어 판타지를 선물해 줄 HyperCharge

글쓴이 Daniel Kayser

어렸을 적, 추억속 아늑한 집 안에서 장난감들이 치열한 멀티플레이어 배틀을 벌이게 되는 상상, 해 보셨나요? Digital Cybercherries팀이 그런 생각을 실현해 주었습니다. 2015년 VR 아케이드 시뮬레이터인 NewRetroArcade을 제작한 이 팀은 최근 언리얼 데브 그랜트를 수상하였고 첫 번째 공식 타이틀인 Hypercharge을 한창 제작 중입니다. 이 게임은 1인칭/3인칭 슈팅 게임으로 협동/멀티플레이에 촛점을 맞춘 게임입니다.

Hypercharge에서 플레이어들은 평범한 영웅들 뿐만이 아닌 다양한 장난감들을 마구 조합해서 여러분이 어렸을 적 꿈꿔왔던 거칠고 환상적인 전쟁 놀이를 가능하게 해 줍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섬, 공중전, 해상전, 드론과 무선 조종 지프 등의 차량 등이 포함됩니다. 제일 멋진 점은 놀이 후 정리정돈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죠.

Hypercharge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현재 일 년간 개발을 해 왔고 아직 알파 초기 단계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여기에서처럼 여러 미디어에서 다루어지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는 있지만, 최종 릴리즈로 그려낼 그림을 보여드리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종 릴리즈를 위해 개발 팀이 집중하고 있는 두 가지 커다란 영역은 개연성과 스케일 입니다. Hypercharge가 가슴에 와 닿기 위해서는 주변 배경이 비현실적으로 깨끗하고 새 것 같아서는 안 됩니다. 레벨을 지저분하게 디자인 하고, 월드에서 정말 사람이 사는 듯 조금 더 진짜같은 집처럼 느끼게 하기 위해 개발 팀은 그들이 어린 시절 부터 꿈꿔왔던 것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웠습니다.

레벨 제작을 위해 리드 레벨 디자이너인 Andrew Hielscher는 Hypercharge가 제시하는 장점과 문제점에 대해 고심하였습니다. "주된 문제는 그럴듯 한 배경을 만들어 내는 것이었지만, 플레이어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기도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라고 Hielscher가 말했습니다. “협동 플레이와 멀티플레이를위한 밸런스 설정이 되어있을 때, 레벨을 12배 스케일로 키우면 플레이어가 갇힐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레벨에 초기에 놓인 소품들은 이정표 노릇을 합니다. 이런 형식이 게임을 더 다이나믹하게 만드는 것이, 캐릭터가 기어오르거나 올라가거나 기어오르는 데 있어 수 많은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생각했을 법 한, 플레이어가 세상을 보는 구도는 디자이너들에게 독특한 도전과제를 던져 주었고, 이들은 독특한 해결 방법을 찾아내야만 했습니다. 팀이 사용하고 있는 전체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리드 3D 아티스트인 Robert "Respawnrt" Tudor는 “ 실제 크기의 오븐을 만들게 되면 모든 디테일을 담당하는 단일 텍스쳐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Hypercharge에서는 소품들의 크기가 더 크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탁월한 언리얼 머티리얼 에디터를 이용해서 다양한 맵들을 타일링하고 소품에 버텍스 페인팅 효과를 줘서 배경에 리얼리즘을 가미할 수 있었습니다. (끈적한 지문, 표식, 먼지, 진흙 등)” 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완전한 몰입을 만들어 낼 때, 게임의 비주얼은 그중 한 부분을 담당합니다. 액션 피규어에 대한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것에는 상당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리드 오디오 디자이너인 Ulrich Gollick가 진지하게 오디오 작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너무 가까이 있을 때는 폭발음이 귓전을 때릴 것입니다. 자동차의 8기통 엔진이 으르렁 거릴 것이고, 드론은 지상 흔드는 저음을 뿜어냅니다. 슈퍼 파워 같은 다른 특수 효과음은 슈퍼 영웅이 나오는 영화에서만 참조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저희는 어른들의 일인칭 슈팅 게임에서 오는 진지함을 묵직한 중화기 소리를 통해서 끌어내고 싶었습니다. 쏘는 재미도 생기지만 동시에 플레이어들이 상대방에게 슈퍼 파워를 사용하는 재미도 느끼게 해 줍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확실히 게이머가 가진 복고 스타일의 감성을 적시게 될 것이지만, Hypercharge는 단순히 어른들이 어린 시절을 추억하게 의도된 것만은 아닙니다. Digital Cybercherries의 제작 의도는 게임을 다양한 세대의 그룹들에게 고루 유치하지 않도록 느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이렇게 해서 결국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매료시키는 액션 히어로 게임과 같은 느낌을 주는 것에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Hypercharge는 어린시절에 대한 향수, 사실성, 팀웤, 액션을 섞어서 플레이어들을 끌어당기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언리얼 엔진 4로 제작하는 Hypercharge는 Steam, Mac, Linux, Xbox One용으로 제작되었으나 공식적인 릴리즈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로써는 FacebookTwitter에서 게임의 개발 소식에 대해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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