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0 13 - M10 14, 2017
Hollywood
VR on the Lot 2017
에픽게임즈는 할리우드에서 "시네마틱 스토리텔링의 진화(The Evolution of Cinematic Storytelling)"라는 주제로 파이어사이드 담화를 열 예정이며, 진행은 데이비드 모린(David Morin)과 전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은 감성적 VR인 자이언트 VR(Giant VR)과 트리 VR( Tree VR)의 공동 제작자 윈슬로 포터(Winslow Porter)이 맡습니다.
강연자
데이비드 모린(David Morin)
데이비드 모린(David Morin)
Joint Technology Committee on Virtual Production 회장

데이비드는 6개의 헐리우드 기반 조직으로 구성된 조인트 테크놀로지 커미티 온 버추얼 프로덕션(Joint Technology Committee on Virtual Production)의 회장입니다. 이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조직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메리칸 소사이어티 오브 시네마토그래퍼(American Society of Cinematographers - ASC), 아트 디렉터 길드(Art Director's Guild - ADG), 비주얼 이펙트 소사이어티(Visual Effects Society - VES),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 소사이어티(Previsualization Society), 프로듀서 길드 오브 아메리카(Producers Guild of America - PGA), 그리고 인터내셔널 시네마토그래퍼 길드(International Cinematographers Guild - ICG).

데이비드는 이전에 ASC-ADG-VES로 이루어진 조인트 테크놀로지 서브커미티 온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의 공동 회장을 맡았었습니다. 이 협회는 영화 산업에서의 프리비주얼라이제이션 역할 정의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사이언스 앤 테크놀로지 카운슬 오브 디 아카데미 오브 모션 픽처 아츠 앤 사이언스(Science and Technology Council of 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를 대표해 아카데미 서밋 온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Academy Summits on Open Source Software)를 조직하기도 했습니다.

데이비드는 최근 새로운 ASC-ICG-VES 조인트 커미티 온 버추얼 리얼리티를 조직해 촬영 기사의 시점에서의 VR을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이머시브 프로덕션에 특화된 다각화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이비드 모린 LLC 사의 사장으로 재직중입니다. 그 고객으로는 아카데미 오브 모션 픽처 아츠 앤 사이언스, 주식회사 아리(Arri Inc.), 오토데스크(Autodesk), 샷건 소프트웨어(Shotgun Software), 그리고 현재는 에픽게임즈까지 포함합니다.

데이비드는 캐나다 퀘벡 주에 위치한 레이벌 대학교(Laval University)에서 컴퓨터 과학 분야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소프트이미지(Softimag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애비드 테크놀로지(Avid Technology) 및 오토데스크(Autodesk) 등의 기업에 재직하면서 모션 캡처 및 3D 소프트웨어의 발전에 일조했습니다.

윈슬로 포터(Winslow Porter)
윈슬로 포터(Winslow Porter)
New Reality Co의 공동 설립자 겸 디렉터

윈슬로 포터(Winslow Porter)는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감독, 제작자 겸 가상 현실과 대형 몰입 설치물에 특화된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스트입니다. 윈슬로는 언제나 기술과 예술의 조합이 스토리텔링을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에 매력을 느껴 왔습니다. 그는 원래 장편 영화 편집자로 경력을 시작했지만, 2010년 뉴욕 티쉬 대학교(NYU Tisch)의 인터랙티브 텔레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 - ITP)을 졸업하며 현대 무용 및 예술/기술의 상호작용성 음악으로 진로를 바꾸었습니다.

자신의 전문성으로 6년간 실험적인 작업들을 해 오면서, 윈슬로는 구글(Google), 델타(Delta), 디젤 앤 와이어(Diesel and Wired) 등의 인터랙티브 경험 제작에 조력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윈슬로는 다큐멘터리 클라우즈(CLOUDS)로 트리베카 필름 페스티벌(Tribeca Film Festival Transmedia)에서 다른 신종 미디어 프로젝트들과 함께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윈슬로는 2016년 밀리카 젝(Milica Zec)과 함께 뉴 리얼리티 컴퍼니(New Reality Company)를 설립해 자이언트 VR(Giant VR)과 트리 VR(Tree VR)을 제작했으며(두 작품 모두 언리얼 데브 그랜트를 수상했습니다), 유명 제작자 및 브랜드와 함께 수십개에 달하는 인터랙티브/몰입 프로젝트에 계속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윈슬로와 젝은 모두 그린포인트에 위치한 BMW의 새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디자이너로 재직하고 있으며, 애드윅(Adweek)에서 선정한 100명의 디지털 혁신적 제작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