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31, 2018

자동차 업계와 함께 한 Build: Munich 2017

저자: Keef Sloan

주요 차량 제작사와 그 기획사들 모두가 함께 협력하는 일은 드물지만, 빌드: 뮌헨 ‘17(Build: Munich ‘17)은 다 같이 긴장을 푼 채 편안하고 중립적인 분위기에서 현재 자신들의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는 실시간 기술에 대해 잡담을 나눌 수 있었던 독특한 기회의 장이었습니다.

세계 최대 수준의 OEM 기업들이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자들은 이 게임 엔진 기술이 어떻게 서로의 장벽을 극복하고 현재 급성장하고 있는 이 디자인 영역에서 실현 가능한 한계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논의했습니다.
 

현재는 산업 전반이 변화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이 행사에는 BMW, 맥라렌(McLaren), 폭스바겐(VW), 아우디(Audi), 포르셰(Porsche), 테슬라(Tesla), 페라리(Ferrari), 스코다(Skoda), 미니(MINI), 도요타(Toyota), 볼보(Volvo),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포드(Ford)와 GM 등을 포함한 모든 주요 자동차 제조 OEM들이 참석했습니다.

더 밀(The Mill), 맥라렌 오토모티브와 BMW는 간간이 체험형 데모와 차량 디자인용 미래 기술 로드맵에 대한 토론이 섞인 매혹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였으며, AI모티브(AImotive)는 자율 주행 차량을 시장에 안전하게 출시하기 전에 필요한 데이터(수십만 킬로미터 이상의 엔진 내 가상 주행 데이터)를 얻는 데에 언리얼 엔진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상단에 있는 빌드: 뮌헨 행사의 요약 영상을 확인해보시고 차량 및 기타 엔터프라이즈 분야와 관련된 언리얼 엔진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