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 2019

GDC 언리얼 엔진 부스에서 Magic Leap의 Mica 핸즈온 데모 전시

저자: Dana Cowley

에픽게임즈는 매직 리프(Magic Leap)의 마이카(Mica) 핸즈온 데모를 모스콘 사우스(Moscone South) #349에 위치한 언리얼 엔진 부스에서 전시한다고 오늘 스테이트 오브 언리얼(State of Unreal) 오프닝 세션에서 발표했습니다. 컨퍼런스 참가자 분들은 전시 기간 동안 매일 10시부터 저희 부스에서 직접 데모 체험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마이카는 매직 리프의 획기적인 디지털 휴먼으로서, 혼합현실과 AI의 교차점을 대표합니다. 이 인터랙티브 데모에서 유저는 마이카와 함께 가상의 아트 콜라주를 실제 액자 안에 모아넣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 창의적인 콜라보를 통해 유저는 “사람과 기술의 조화를 추구하고, 공유된 결정과 아이디어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라는 매직 리프의 미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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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컴퓨팅 환경 내에서 실감나는 디지털 휴먼을 구현하기 위해 매직 리프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팀은 마이카를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했습니다. 데이터가 아닌 사람 중심의 AI에 기반을 둔 마이카는 문화, 행동방식, 그리고 각자의 배경에 맞게 개인 삶의 가치를 높이고자 합니다. 마이카는 AI를 활용하여 유저의 눈을 바라보고, 시선에 맞춰 자세를 바꾸며 유저에게 더욱 편안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마이카는 매직 리프 원으로 사람과의 진정한 공감대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인터랙티브 디지털 휴먼은 공간 컴퓨팅을 이용하여 유저만의 개인 공간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라고 매직 리프의 사람 중심 AI 부사장 존 모노스(John Monos)가 말했습니다. “업계 최고로 사실적인 실시간 3D 그래픽 기능과 확장된 맞춤 옵션을 갖춘 언리얼 엔진으로, 저희 플랫폼에 필요한 자연스러운 디지털 휴먼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언리얼 엔진의 높은 충실도와 인공지능 기술을 합치면, 깊은 친밀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사실적인 표현과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구현할 수 있죠.”라고 설명했습니다.

“디지털 휴먼 분야의 큰 업적을 달성한 매직 리프 마이카는 사실적인 표정, 모습 그리고 행동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라고 에픽게임즈 공동설립자 및 CEO 팀 스위니(Tim Sweeney)가 말했습니다. “증강현실은 단순히 그래픽 플랫폼이 아닌 사람의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에픽게임즈는 매직 리프와 오랫동안 함께한 기술 파트너사로서 작년 GDC에서 발표한 매직 리프 원 플랫폼에 언리얼 엔진 지원을 제공해 왔습니다. 프레임스토어(Framestore), ILMxLAB, 쉘 게임즈(Schell Games), 피터 잭슨의 윙넛 AR(Peter Jackson’s Wingnut AR) 등 선도적인 콘텐츠 개발사는 이미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여 매직 리프로 출시할 몰입형 경험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