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에 설립된 넷마블은 플레이어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회사로 성장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한 본사와 7개의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는 3,500여 명의 넷마블 임직원들은 게임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모든 넷마블 작품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PC로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독점 출시되는 몬길: STAR DIVE(MONGIL: STAR DIVE)는 크로스 플랫폼 몬스터 육성 액션 RPG입니다.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귀여운 몬스터를 수집하고 몬스터의 독특한 능력을 전투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넷마블몬스터에서 언리얼 엔진 5로 개발한 이 게임은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 아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플레이어가 전투 도중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면서 태그 스킬을 활용하도록 지원합니다. 이로 인해 파티 캐릭터를 다양하게 조합하는 것이 액션의 핵심적인 재미 요소가 됩니다.
그렇다면 넷마블몬스터는 광활한 월드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구성하는 동시에 매번 고유한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UE5의 유연한 머티리얼 시스템, 시퀀서, 언리얼 인사이트, 그리고 소스 코드 액세스를 어떻게 활용했을까요? 넷마블몬스터의 설립자이자 CEO인 김건을 만나 이 크로스 플랫폼 프로젝트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